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귀중한 시간을 사용하는 세 가지 방법

현재 속에 살기
행복과 성공을 원한다면
바로 지금 일어나는 것에 집중하라.
소명을 갖고 살면서
바로 지금 중요한 것에 관심을 쏟아라.

과거에서 배우기
과거보다 더 나은 현재를 원한다면
과거에 일어났던 일을 돌아보라.
그것에서 소중한 교훈을 배워라.
지금부터는 다르게 행동하라.

미래를 계획하기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원한다면
멋진 미래의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려라.
그것이 실현되도록 계획을 세워라.
지금 계획을 행동으로 옮겨라.



선물 - 스펜서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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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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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무엇?


영화에서 인상 깊었던 것은 "내가 누구인지"를 찾고자 하는 깊은 갈망이 있다는 것이다. 그 모든 대가를 지불하고서라도 찾아야만 하는 그 무엇, 내가 누구인가? 내가 무엇하러 태어났는가? 하는 갈망... 그것을 '사명'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다. 사명을 알지 못해 하루의 시작이 우울하고 슬플 수밖에 없는 사람, 그 사람의 이야기가 바로 오늘 우리의 이야기는 아닐런지.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하러 왔는가?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영화 언브레이커블을 보았는가?

혹자는 어처구니 없는 반전을 가진 세상에 있을수도 없는 초현실적인 주제를 가진 최악의 영화라고 평가하지만,
난 이 영화를 보는 내내 그들이 생각하는 반전이나 초현실적인 일들에는 관심조차 두지 않았다.
이 영화는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속에서 현실적인 문제들과 감정의 소용돌이를 경험하는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엘리야 (사무엘 L. 잭슨)은 툭하면 뼈가 부러지는 선척적인 불치병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그는 그런 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과 정반대인 사람.. 어떠한 경우에도 다치지 않는.. 영화나 만화속에나 등장할법한 영웅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를 찾는것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이며, 불치병을 갖고 있는것 역시 같은 이유라 생각하고 세상을 살아간다.

브루스윌리스의 직업은 경비원.. 자신감이라곤 찾아볼수 없는 축 늘어지고 처량한 사람이다.
자신의 아들을 사랑하지만, 그와 마찬가지로 항상 의기소침해 있는 아내와는 이혼할 위기에 처해 있다.
항상 같은 무미건조한 일상속에서 무시무시한 열차사고가 발생하고 그는 그 속에서 유일한 생존자가 되며 자신의 능력을 알게 된다.

그간 우울하고 즐거움이란 없는 이유가 자신이 정말 해야할일을 하지 않고 있음을 알게된 그는 엘리야와 함께 영웅으로써의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영화의 후반부에 자신을 찾기위해 벌였던 엘리야의 만행을 알게되버린다.


브루스윌리스 : "살아가면서 가장 두려운 것이 무엇인지 아나? 첫째 이 세상에서 자신의 자리가 어디인지 모른다는 것이며 둘째 자신의 존재를 깨닫지 못한다는 것이야"

사무엘 L. 잭슨 : "그래도 난 실패작은 아니야.."



이 영화는 식스센스같은 반전이 있는 영화도, 스파이더맨 같은 영웅을 그리는 영화도 아니다.

초현실적인 주제를 갖고 있긴 하지만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등장인물들이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말하고 싶다.


우울함을 말하는 이들이여! 이유는 멀리 있지 않다!..
즐거움을 찾아봐, 그리고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봐.


혹시 아니 니가 언브레이커블일지.. ㅋㅋ

Posted by bugzero


왕자님과 기사님

기사님 제 1 수칙.
사랑을 우정이라고 스스로를 속이며 살기.

기사님 제 2 수칙.
절대 왕자님을 시기하거나 질투하지 말기.

기사님 제 3 수칙.
뒤돌아 서서 한숨쉬거나 눈물 훔치지 않기..


그리고..
후회속에서 허우적거리기


http://ulzima.net/ - 속 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 20화 中



내 주변엔 유별나게 이런 녀석들이 많다.

난 그녀석들을 '사랑의 패배자' 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난 항상 그들에게 그랬었어

녀석들아 제발 그 가면 벗어 던져버리고 슬프면 울어, 즐거우면 웃고..

너의 진정한 가치를 몰라주는 사람을 위해 그렇게 애쓸 필요 없어

지금의 넌 가면쓴 인형일뿐이야 너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울고 웃어야 하는..

그건 사랑이 아니다, 그따위거.. 하지 말아라


기사는 기사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마냥 기다린다고 왕자가 될수 있는 존재가 아니란 말이지

난 저 말을 인정할수 없어, 안해!!

Posted by bugzero


문화에 투자하세요.

일단 만화부터 한번 보고..

more..



나한테 장래희망이 뭐냐고..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입대전이었으면 두말할 나위 없이..

개발자 라고 했을거야

아 -_- 태클걸려고 하는 너..

니가 하고 싶은 말이 무슨말일지 대충 알것 같아.

이곳에 방문하는 사람의 대다수는 개발자.. 혹은 프로그래머 라는 말이 더 익숙할거야

그리고.. 요점은 그게 아니잖아?


암튼.. 예전엔 그랬을건데.. 지금은 나 꿈을 잃은것 같아..

아니, 그렇게 말하기가 부끄러워서 쉽사리 말하지 못하겠어


기계의 나라에서 통용되는 언어와 그 나라의 문화를 배워서

그곳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에게 봉사료를 받고 일종의 가이드를 해주는게 꿈이라는 놈이

가이드의 축적된 경험을 도용하고 있는것이 현재 모습이라는게 너무 부끄러웠던거지..


우선 내 자신에게 떳떳해지기 위해서 나 요즘엔 여유가 되는한 댓가를 지불하고 문화산업을 즐기려고 노력중이야..

누군가는 그렇게 말하겠지..

경기도 않좋은데, 돈이 어딨냐고, 돈주고 즐길 가치도 없는것들 이라고..

그 기분 나 역시 잘 알아.. 하지만,

그래서 안좋은 경기 더 나빠지는거야 자샤-_-


넌 영화를 한편 다운 받았어..

그리고 난 극장에서 영화를 한편 보고 왔어.. 아니

영화를 보려고 버스를 타고 극장으로 가서 팝콘과 콜라를 사들고 영화를 한편 보고 왔어..

아차.. 친구녀석 기다리다가 입이 심심해서 오뎅도 사먹었다.

뭐가 다른지, 내 말이 무슨말인지 아직 모르겠니?

난 영화 한편 보면서 보이지 않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댓가를 지불하고 왔어..

버스기사 아저씨나 포장마차 주인아줌마, 영화 배급사는 물론이고..

어묵 제조회사나 영화 상영에 필요한 필름제조업체에 까지 댓가를 지불한거야

니가 영화 한편을 다운 받아 본 행위로 영화를 만든 감독만 타격을 받은게 아니란 말야..


그럴 돈이 어딨냐는 엄살은 피우지마

술한잔 안마시고 충동구매 한번 안하면 가볍게 할수 있는것들이잖아

Posted by bugzero


역도산, 세상을 삼킨다!

ap_y "오늘은 크리스마스니까 오전에 청소 일찍 끝내라.. 여자친구있거나 만날사람 있으면 소대장님한테 보고하고 외출하고..."

"으하하 네 알겠심다~"

ap_y "어디... 나갈사람?"

"....."

ap_y "느그 여자친구 있는사람 읍냐.."

"....."

ap_y "만날친구들은?"

"....."

ap_y "으그.. -_- 이 암울한 인간들아..."

이리 하야.. -_- 청소를 끝마치고 내무반에서 뒹굴거리고 있었지..

ap_g 님하고 cp_k 님이 안왔으면 진짜 올 크리스마스 암울하게 내무반에서 날려버릴뻔 했었지..

크리스마스고 하니.. 좋은일도 할겸 헌혈하고.. 영화표 받은걸로 영화 살포시 봐주고 저녁먹고 오자는거다..

으하하 거절할거 있나.. -_- 낼름 따라나섰지..

오랫만에 하는 헌혈이라 그런지.. 모든게 다 어색하드라 -_-;

그 .. 종이에 끄적거리는거 그것도 -_- 고참꺼 컨닝했어..

내 인생이 뭐 그러.. 아니.. 음! 음 -_- 말이 이상한데로 샜네 -_-

아무튼 그렇게 해서 보게 된 영화는 "역도산"..

영화 초반부에는 "조센징" 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억압받는 "김신락" 의 모습 때문이었을까.. 오로지 "빌어먹을 쪽바리놈들" 이란 생각이 내 머릿속을 떠날 줄 몰랐었다..

"아야" 라는 여인의 등장 전까진 말이다.

이 -_- ㅆㅂㄹ은 -_- 왜 갑자기 등장 하는거냐 넌 -_- 것도 내 말투까지 뒤집어 쓰고!

근데 "아야"가 정말 기억에 남는 인물중 하나긴 해 .. 후훗

승급대상자에서 제외된 후 꿈을 잃고 좌절하며 울부짖던 "역도산"을 어머니의 그것과 같은 포근한 가슴으로 감싸주며 위로 해주던 그녀의 모습..

연약한 여인의 힘으론 어찌 해볼 수 없는 거구의 몸집을 감싸 안으며 연신 "우리 장사님.. 장사님.." 하며 달래주던 모습

역도산.. 그의 후원자인 동시에 그녀의 후원자 이기도 한 "칸노회장"의 눈에 벗어나는 일을 저지르면.. 행여나 남편의 자존심에 금이 갈까.. 조용히 찾아가 사죄하듯 그를 대변해주던 모습

결코 짧지만은 않은 10년이라는 세월동안 태평양을 건너 서양의 스모를 배우기 위해 떠난 남편의 성공을 위해서 변함없이 한자리를 지키며 그를 위해 기도하며 응원해주던 모습

한 순간의 판단의 오차로 인해 잠시 그의 곁을 떠나긴 했지만

사고로 세상을 떠버린 그를 마치 우연을 가장한듯 병으로 따라 가버릴때까지..

요즘 세상에 맞지 않는 여인의 모습이긴 하지만.. 잠들기 직전까지 연신 '우와.. 정말 멋진 여자였어.. 아야" 라는 생각을 해댈정도로 인상 깊었었어..


으음..

근데,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들은 이런말이 아냐..

이런정도의 느낌은 누구든지 받았을거야..

하지만 난 조금 다른 시각으로 -_-; 에헴.. 그러니까

조금 삐툴어진 시각으로 "역도산"을 다시 생각해봤어..

자.. 그럼 시작해볼까?

어디한번.. 빠져..봅!시다-_-;


역도산이 한참 스모를 배우던 시절.. 칸노회장의 눈에 들기위해 선배를 위협해서 스스로가 도둑이 되길 자처했었던 사건.. 기억나?

자신의 운을 시험하며, 주어진 상황을 충분히 이용할 줄 아는 사내라는건 인정하는데..

솔직히 그의 인간성이 의심가지 않나?

성공을 위해선 모략을 서슴치 않는 인간 역도산..

또 한가지..

칸노회장의 부름에 반듯하게 차려 입고.. 회장과 관장앞에 예를 갖추고 앉아 있는 역도산..

왜 많고 많은 사람중에 자신의 이름을 불렀냐는 질문에..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은채 "제 눈엔 칸노회장님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라고 아부아닌 아부를 하는 그의 모습.. 기억 나나?

또.. 필요한것이 있으면 무엇이던지 말해보라는 회장의 말에..

잠시 주춤거리며.. 아야를 달라고 하는 그의 대답.. 생각나지?

왜 하필 아야 일까?

공습대피령이 떨어졌을때 같이 방공호로 피하며 한눈에 반했을까?

선배인 아즈마나미가 요코즈나가 되었음을 축하하는 연회에서 본 그녀의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었을까?

아니다.. 다시 시간을 돌려 방공호속으로 가보자..

그녀의 말이 떠오르는가?

"후원자인 칸노회장님의 요정에서 기예도 익힐겸......."

선배를 이용하여 칸노회장이 자신의 스폰서가 되기만 하면 모든것이 끝인가?

그렇다, 역도산은 그녀의 후원자가 칸노회장임을.. 즉.. 그녀가 칸노회장과의 친분이 있음을 이용하려 했던것이다.

조금전 아야의 이야기를 하며 말하지 않았던가..

그가 칸노회장의 눈에 벗어나는 행동을 할때마다 칸노회장을 직접 찾아갔던 그녀..

내가 하고 싶은 말이 그거란 말이다!

아무리 후원자라지만 사사로운일 하나까지 칸노회장에게 사죄하는것을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는 아야가 있음으로 하여금 자신의 자존심에는 털끝하나 흠 없이 다시 칸노회장의 신임을 얻을수 있다 이거야..

그리고.. 이젠 후반부의 역도산을 떠올려봐..

자신의 인생에 있어 패배란 있을수 없는.. 자신의 꿈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수 있는.. 그런 역도산의 모습.. 좋다 이거야.. 근데..

좀.. 껄쩍지근 하지? 뭐든지 할수 있는...

자신의 후원자인 칸노회장과의 약속까지 저버리면서 이루고자 했던게 도대체 뭔가..

당장의 이익에 눈이 멀어 먼곳을 내다볼줄을 모르는거다.

그리고.. 신풍식당을 운영하던 친구말야..

정말 친구 였을까..

내가 봤을땐.. 아냐.. -_-

역도산 자신이 후반부에 가서.. 자신은 한국인도 일본인도 아닌 세계인이라고 말은 했었지만..

솔직한 심정으로 그도 한국이 그리웠을것이다..

신풍식당에 그의 친구와의 사적인 일로 갔었던적이 있던가..

없다!.. 그는 한국음식이 .. 한국적인 분위기가 그리웠을것이다..

오며가며 행여나 누군가 엿보고 있진 않을까 눈치를 살피면서도

신풍식당에 갔었던것은.. 겉으로 드러내지는 못하지만 자신의 조국이 그리웠던거다..

역도산에게 있어 그는 향수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매개체일 뿐이다.

삐툴어진 시각으로 보자면 한도 끝도 없다. 여기까지만 하겠다..

그래도 역도산이란 영화는..

내게 오랫만에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 영화다..

개성있는 등장인물하며.. 설경구의 신들린듯한 연기..

좋다 별 다섯중 셋반 준다.


극중 칸노회장이 역도산에게 말했다..

"남자의 인생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게 무언지 아느냐..

자신을 위해 목숨을 내놓을 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몇이나 있느냐..

난 너 말고도 여럿 있다.. 넌 몇명이나 있으냐.."


목숨을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란게 뭘 말하는가..

조직폭력배의 사회에서 처럼 자신을 신처럼 떠 받드는 아우들을 만들으란건가?

아니다 -_-

재물이나 지위.. 물론 중요하겠지만

서로에게 느끼는 믿음이 목숨과는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두터운 인간관계를 말하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집안의 웃어른들이 말씀하시는..

"네가 죽으면 찾아와서 정말 진실된 눈물을 흘려 줄 친구를 몇명이나 두고 있느냐"

하는 식의 질문과 같다고 생각한다.


넌.. 널 위해서 목숨까지 내놓을 수 있는 친구가 있니?

Posted by bugzero


혈액형으로 성격 판별 ‘금물’

혈액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뜨겁다. 인터넷 상에서는 혈액형 관련 카페와 블로그 등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혈액형 관련 카페나 블로그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대부분 혈액형의 종류, 특성, 궁합, 이성 공략법 등이 대부분이다. 즉 혈액형에 따라 성격이 결정된다고 믿고 혈액형에 따라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다. 최근 한 회사에서는 혈액형을 신입사원 선발 자격 요건에 포함시킨다고 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혈액형을 가지고 사람의 성격을 판단하는 것은 비과학적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혈액형 종류는 A형, B형, AB형, O형 그리고 Rh형 정도이다. 그러나 이는 대표적인 혈액형 분류법인 ABO식으로 혈액형을 분류한 것일 뿐 실제로는 더 많은 혈액형이 존재한다. 흔히 수혈에는 ABO식 혈액형과 Rh 혈액형을 분류법으로 사용한다.
혈액형이란 어떤 사람의 적혈구에 있는 항원의 종류에 따라 결정된다. 적혈구에 A항원을 가진 사람은 A형, B항원을 가진 사람은 B형, A항원과 B항원을 모두 가진 사람은 AB형, A항원도 B항원도 가지지 않은 사람은 O형으로 구분된다. 또 D항원의 유무에 따라 Rh양성, Rh음성으로 분류하게 된다.

그러나 실제로 적혈구 항원의 종류는 수백 가지며 따라서 혈액형도 수백 가지가 될 수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ABO식 혈액형뿐만 아니라 Weak A 또는 Weak B, Cis-AB, MkMk, 바디바바디바(-D-/-D-), 밀텐버거(Miltnberger) 등의 희귀 혈액형도 존재한다. 즉 혈액형 분류법에 따라 혈액형은 약 400개가 넘는 것이다.

서울대 의대 임상병리학 한규섭 교수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같은 A형이라고 하더라도 유전인자가 AA인 사람과 AO인 사람이 있는데 실제로 A형을 분석해보면 80%이상이 AO유전자를 가진 사람으로 나타났다. 즉 A와 O의 유전인자를 모두 가지고 있는 사람을 일방적으로 A혈액형의 성격으로 분류하기는 힘들다는 것.

한 교수는 “최근 보도에 나오는 것처럼 CEO 중에 B형이 많을 수도 있지만 B형이 CEO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지나친 확대해석”이라며 “특정 혈액형이 특정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분석할만한 과학적 근거는 전혀 없다” 고 잘라 말했다.


이젠 좀 조용해지긴 했지만..

아직도 가끔..

b형 남자는 %$%#$%@$%^..


뭐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보여..

재미로 하는거잖아!

넌 또 왜 나왔니 -_-

암튼, 이런거.. 정말 재미로만 하고 넘어가야지..

요즘들어선.. 두손 두발 다 쓰고 머리카락 갯수까지 다 합해도 못셀만큼 많은 사람들을 몇가지 되도 않는 abo식 혈액형으로 분류 하고, 또 거기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적잖게 보인다는거지..

그만 하자구.. 응? =)

그래 이 B형 자식아 -_-

또! 하지말라니까 또!

근데.. 와.. CEO 중에 B 형이 많데..

...-_-

Posted by bugzero




자신의 시각에 빠진 사람은 남을 빠뜨릴 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시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지식에 빠진 사람은 남을 유혹할 수 없습니다.

자랑할 때 사람들이 도망가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재주에 빠진 사람은 남을 쓰러뜨릴 수가 없습니다.

정말 잘 웃기는 사람은 자신은 웃지 않고

남을 웃기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 송치복_생각의 축지법 中

Posted by bug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