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신번호 잘 찍읍시다...!

늦은밤.. 갑자기 문자가 하나 왔다.

"시험은 봤어?"


회신번호를 봤다.. 모르는 번호다.. - _-

참고로 내가 시험준비 하는거 아는 사람중 연락을 끊은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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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생활백서 웹진

요즘 한창 재밌게 보고 있는 CF

sk telecom 의 현대생활백서 시리즈..


sk 가 웹진으로 제공 하고 있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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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복학이다!

드디어 그렇게 손꼽아 기다리던 복학이다..

자, 학점 신경쓰지 말고 듣고 싶었던 수업을 마음껏 들어보자!


라고 생각했었지만.. 현실은 이렇다 .. -_-




듣기 싫은 수업이 절반이지만 .. 정말 하기 싫지만..

안할수 없는 상황이다 .. ;ㅁ;



그래도 늦잠 시간은 확보했다, 폐인의 길을 향한 지름길이려나..

Posted by bugzero


착시..




가운데 + 표시를 집중해서 보고 있으면
가장자리 점들이 하나둘씩 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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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추가 - 강풀의 타이밍

요즘 한참 재미 붙여 보고 있는 만화다.

강풀 순정만화, 미스테리심리썰렁물1 아파트, 바보 ... 등 인터넷상에 연재되는 만화를 즐겨보는 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작품들을 그려낸 그 작가.. 강풀님이 새로운 연재를 시작했다. ( 새로운 연재라 하기엔 시일이 좀 지나긴 했지만.. )

내가 강풀님의 작품을 즐겨보는 이유를 꼽으라 한다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탄탄한 줄거리와 보는 이를 푹 빠져들게 하는 독특한 프레임을 꼽고 싶다.

특히 줄거리는 소설이나 영화화해도 전혀 손색없을 만한 수준이다..
사실적으로다가 ( kbs2 의 부활을 보는가.. 푸흡 ) 내가 서두에 썼던 순정만화, 아파트, 바보는 영화화가 진행중이다..


길게는 설명 않겠다.. 관심 있다면 직접 보라!


혹시 모르는 사람을 위해.. 링크의 위치는 오른쪽 메뉴 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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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어느 별에서 왔니?

천왕성에서 온 사람
"천왕성에서
당신은 그냥 별나다고 하기에는 아까운 눈부신 창의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범하고 놀라운 것을 좋아하는 당신은 정말 개성이 넘치고 멋진 사람입니다.

틀을 벗어난 것에 열광하는 당신에게는 거대한 잠재력이 숨어 있습니다.

하지만 반항아 기질을 조절하지 못하면 외톨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참신한 생각과 행동이 바로 당신 삶의 원동력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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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

가지마.. 왜 하필 지금인데..

우리 어제 같이 술 마시고 나올때까진 멀쩡했었잖아..

그리고 나 어제 별로 안마셔서 우리 있었던일 다 기억난단말야..

내가 그렇게 힘들게 한거니?

한마디 상의없이 갑자기 날 떠날만큼 괴로웠던거니?

그럼 그동안 내 말 안듣고 멋대로 행동했던게

일부로 그런거였어? 정때려고?..

아니면 내가 먼저 행동해주길 바랬니?

우리 기쁠때나 슬플때나 항상 같이 했었잖아..

가지마아~ ;ㅁ;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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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바꿨어..

몇달 동안 짬내서 만든게 있었는데..

막상 적용하고 보니 원하는데로 움직이지도 않고..

그다지 맘에 들지도 않는데..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서 공개 해놓은건 또 왜 맘에 드는건지 -_-

열받아서 확 적용해버렸어..

근데 글씨 말야..

윈도XP 를 쓰고 있다면 바탕화면 등록정보에서

화면배색 -> 효과 -> "화면 글꼴의 가장자리를 다듬는 데 다음 방법 사용" 에 체크해주고 표준을 ClearType 로 바꿔주면..

훨씬 깔끔하고 예쁘게 보일거야..

Posted by bugzero


28사단 GP 사건..

온 나라가 며칠째 시끌시끌 하네..


오늘자 기사에 보니까.. 사상자 중에 우리 집 근처에 사는 녀석이 있더라구.. 더군다나 동갑이네?.. 이름도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아..

급하게 다모임이니 싸이월드니 막 뒤져봤더니.. 예상했던데로 중학교 생활을 같이했던 녀석이네..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녔고.. 몸 상태가 썩 좋진 않았는지 보온도시락 한쪽엔 항상 보약 봉지가 들어있었다는 것과 웃는 모습이 참 순수해 보였단거 정도가 내가 기억하는 그 녀석의 전부야..

2000년도에 졸업을 했으니까.. 5년 지났군.. 그동안 동창녀석들이 명을 달리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게.. 이걸로 세번째..

한 녀석은 물놀이 갔다가 목에 골절상을 입었는데 응급조치를 잘못했고 또 한 녀석은 백혈병.. 수술은 잘 끝났다고 들었는데.. 갑자기 합병증이 왔다던가.. 세번째는 이녀석..

이럴 때 생각하면 현실을 살아간다, 살고있다.. 라는거 진짜 별 볼일 없는 것 같아.. 내가 지금 이렇게 키보드 두드리다가 갑자기 손가락이 꼬임에 깜짝 놀라서 혀를 깨물고 과다 출혈도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이 올지도 모르잖아.. 너무 비약이 심하고 말도 안 되는 예긴 하지만 말야..

뭐 사건의 진상이 어쨌네.. 국방부에서 사건을 어김없이 축소하려 하네.. 뭐 이런 얘긴 여기 아니라도 지겹도록 봤을 테고.. 나도 별로 하고 싶지도 않아..

단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데.. 조금이라도 현실에 충실하고 최대한 즐기며 살아보자는 거지..

돈이나 권력, 사랑 따위는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되어야지 그 자체가 목적이 돼선 안된다는거야..

내 말뜻 알겠니?

Posted by bugzero




s 버튼이 시작/정지
spacebar 는 핸드브레끼ㅋ

핸드브레이크를 이용하면 더 빠르게 가능할것 같은데

어렵네 이거 ;

핸드브레이크를 이용한 주차는 아직 한번도 성공 못했어 =_=

Posted by bug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