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봇.. 특단의 대책을 세우다!!

근 1년여 동안 관리 없이 방치 해놓은 블로그에 접속하는 스팸봇이 하루에도 수십 건씩 모니터링 되고 있다..

일단 태터 1.1 버젼 이후부터 기본 플러긴으로 제공되는 "
EAS-Eolin Antispam Service" 플러긴을 가동하는 것으로 스팸코멘트, 방명록, 트랙백이 등록 되는 것을 막았다.

일단은 매일 스팸 게시물을 검색해서 삭제하는 귀찮은 일은 덜었다..


하지만 로봇들의 방문 횟수가 기록됨으로 인해 블로그의 방문자 수가 비정상적으로 높게 기록돼버리는 문제점을 발견했다.

해서 검색해본 결과 crizin 님의 플러그인의 로봇의 방문 횟수 제외 플러그인을 가동해서 어느 정도 걸러내는 데는 성공 했다.


이 플러그인은 블로그로 접근하는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전달하는 헤더 중 UserAgent 값을 조사한 후 일정한 처리를 하는 것이다.

문제점은 클라이언트의 헤더를 일반 웹 브라우져와 비슷한 값으로 조작할 경우에 적절한 대처를 못한다는 점이다.


며칠간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코멘트, 트랙백을 등록할 때 접근하는 문서의 파일이름을 변경할까 생각해봤지만..

검색해보니 요즘 잘나가는 봇은 웹페이지 자체를 임베딩하여 등록할 폼에 직접 내용을 입력 후 등록한단다.. 젠장 -_-


로그를 분석해보니 봇들은 블로그가 설치된 경로인 "/blog/tatter/" 로 직접 접근함을 발견 했다..

(내 블로그는 "http://bugzero.clus.org/" 로 접속하면 블로그가 설치된 경로로 자동이동 되도록 되어있다..)

그래서 무식한 방법을 동원하기로 했다.. 블로그 설치 경로를 바꾸는 것이다.

로봇들만이 "/blog/tatter/" 로 접속하니까 일반 방문자는 전혀 피해를 받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결과는.. 나쁘진 않다.

하지만.. 그로인해 정상적인 봇(검색사이트들이 운영하는..) 들이 접근을 못 하는 문제점을 발견..

그렇게 되면 각 검색사이트나 web archive 같은 사이트에서 내 홈페이지의 새로운 내용을 검색해내지 못할거다..

하아.. 이를 어쩌나 .. 난감 난감.. 난감하네..

일단 "/blog/tatter/" 로 접속하는 클라이언트의 UserAgent 값을 확인해서 검색사이트들이 운영하는 로봇인 경우에만 실제 운영되는 블로그 주소로 이동되도록 설정했다.


며칠간 더 지켜보긴 하겠지만..

만약 잘.. 아주 잘 만들어진 봇들이 홈페이지 메인 주소로 접속하기 시작한다면 ..

골치아파 지겠구나...

Posted by bugzero


책 찾다..


잃어버린 줄 알고 여러 사람 귀찮게 했던 사건..

독서실 사물함안.. 프린트물 사이에서 발견..

하하하하하하하ㅏ하ㅏ하ㅏ하


이런 개 뻘쭘 할 때가 다 있나 -ㅁ-;


책 찾으려고 전화해서 귀찮게 했던 사람들한테 미안하기 그지없네 ;


해서.. 내 독서실 자리 기념 샷.. 정도 ??


Posted by bugzero


아 젠장..

형사소송법



정신을 안드로메다로 편도 관광 보낸 게 분명하다..

도대체 어떤 지랄을 하고 다니면 내 가방에 있던 책을 잃어버릴 수가 있단 말인가!! ;ㅁ;

기억을 아무리 더듬고 다시 더듬어봐도 떠오르지가 않는다..

지퍼 달린 토트백이라.. 지퍼 열고 다니는 버릇 때문에 어딘가 떨어졌을까.. 생각 해봤지만

책이 떨어져도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둔하진 않고, 또 그 정도로 심하게 움직인 적도 없는데..

내일 독서실 사물함 다시 한번 열어보고.. 없다면... 최종판정.. "분실"

개정판 새로 산 거라서 책에 정리해 놓은게 많진 않지만..

그래도 이거 뭐하는건가..


군바리가 총기 잃어버린거 하고 다를게 뭐가 있단 말인가!!

Posted by bugzero


식권 당첨!!



학생회관 앞에서 시간 때우던중..

KTF 에서 모바일캠퍼스 인가 하는 서비스 신청하면..

즉석 추첨해서 상품도 주고 한달 서비스 요금 감면 해준다기에..

넙쭉 받았지 ..


그리고 당첨된건 다름아닌..



식권!!!!


아싸 돈 굳었다! ㅋㅋ


즉석상품중에 제일 괜찮다는 식권, 그중에서도 제일 비싼 '순살돈까스'!!

아 나 환장하겠다~ ㅠㅠ




- 손가락 모델: 동화형 ㅋㅋ

Posted by bugzero


인터넷 돌려내 ㅠㅠ

드디어 우리집에서도 인터넷서비스 선택의 폭이 다양해졌음을 발견하고 정들었던 KT 와의 작별을 했지..

'고객님, 해지하시려는 다른 특별한 사유라도 있으신지요..'


'네, KT 는 너무 느리고 불친절해요, 그래서 쓰기 싫어요.'


'고객님, 지금 해지하시면 장기가입할인 혜택과...'


'그런말에 흔들릴거면 전화하지도 않았어요, 긴말 듣기 싫구요, 그냥 해지해주세요'


얼마나 통쾌한가 .. !! 그간 KT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받았던 스트레스가 한번에 풀리는 기분이었지..




우리집은 하나로 lite 밖에 쓸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버린 얼마전까지만 해도... -_-



아.. 젠장 .. 다시 꼬리내리고 KT 로 돌아가느라 고생했다 --;

그나저나.. 빨라야 내일 개통이라는데.. 오늘밤은 또 어떻게 보내나..

Posted by bugzero


구글 가라사대

구글 가라사대로 이동

http://bbs.kldp.org/viewtopic.php?t=54500
http://emacs.cafe24.com/googletalk/

에 보시면 재밌는 결과들을 많이 보실수 있습니다.

Posted by bugzero


합격하다-!!



아직 필기만 합격이지만
점수가 높은건 아니지만
어쨌든 합격이다.. ㅠㅠ

완젼 점수 딱 커트라인이야 60.625,
정말 떨어졌을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것저것 운이 많이 따라줬어..ㅋㅋ

난 2급을 응시했지만 1급기준의 문제가 두문제 포함되버리는 바람에
주최측에서 모두 정답으로 처리 해준거지!!
얄짤없이 떨어질뻔 했는데.. 헤헤..

히히 이젠 실기를 향해 달리는거다-!

Posted by bugzero


응?



내가~ 본 남자~ -_-a

Posted by bugzero


강냉이~ 강냉이~



옥숀냥에서 팔천사백원주고 산 강냉이.. ㅋㅋ

'무가당 옐로우콘' 이란다..

응 정말 무가당이라 별맛 느껴지지 않고

더군다나 이녀석 습기까지 먹어서 바삭바삭한 씹는 재미도 없다..

'어쩌라고..'


모델은.. 후임이다 ㅋㅋ

Posted by bug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