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지본 .. 하면 인디음악이나 펑크에 관심이 크지 않더라도 한번쯤은 들어본 기억들이 있을것이다. 비록 최근의 일은 아니지만 이들이 둘로 갈라섰다. 그렇다면 카피머신은 누구인가? 레이지본의 멤버들이 추구하는 음악적 성향의 차이로 인해 둘로 나눠졌고 기존의 스카펑크라는 장르를 이어 받은 밴드가 카피머신.. 이라고 하면 거의 정답에 가깝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 카피머신이라는 밴드명은 무슨 의미인가? 새로운 시도가 이뤄지지 않는 .. 마치 복사기로 복사해내는듯한 근래의 국내 음반시장을 역설적으로 표현한.. 복잡하면 차라리 복사기라고 불러 달라고 하십니다... ㅋㅋ 뭐 그냥.. 우측 미디어 플레이어에 카피머신 곡을 추가하며.. 심심해서 한번 적어봤습니다.. 원래 12월 말쯤에 챨스형님네 음악캠프에서 연주한 곡들을 업로드 하려 했으나.. 아쉽게도 독서실의 FM 수신상태 불량으로.. 잡음이 너무 많이 섞인 관계로 그건 포기..
Posted by bug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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