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좀 뜨음.. 했지?
- Posted at 01 27, 2005 12:10
- Filed under bugzero/주절주절..
예전에 조그만 홈페이지 갖고 있을땐..
남에게 보여지기 위한 홈페이지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그런 공간이었어..
내 맘에 든글 퍼나르고.. 내 이야기 끄적거리고..
근데 블로그란거 좀 그렇드라..
글을 하나 쓰려고 해도 방문자 시선 의식하고..
그냥 맘 내키는대로 쓰면되는데..
뭔가 보여줄거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겨서..
아무 의미 없는 글 쓰려다가 삭제한게 한두번이 아니고..
다 쓰긴 했지만 공개 안된글들도 있고..
크리스마스 이후로 내가 정말 글이 쓰고 싶어질때까지..
기다리다보니 한달이 훌쩍 넘었네..
이거 하나만 알아줬으면 해
난 누가 나한테 강요하는게 정말 싫은데..
블로그를 갖고 있다는것 자체가..
방문자들... 이라고 해봐야 얼마 안되지만 -_-a
그리고 이 블로그란놈한테 암묵적인 강요를 받고 있는것 같다고..
그리고 하나더
나, 절대 내 홈페이지 버린거 아녔어
남에게 보여지기 위한 홈페이지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그런 공간이었어..
내 맘에 든글 퍼나르고.. 내 이야기 끄적거리고..
근데 블로그란거 좀 그렇드라..
글을 하나 쓰려고 해도 방문자 시선 의식하고..
그냥 맘 내키는대로 쓰면되는데..
뭔가 보여줄거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겨서..
아무 의미 없는 글 쓰려다가 삭제한게 한두번이 아니고..
다 쓰긴 했지만 공개 안된글들도 있고..
크리스마스 이후로 내가 정말 글이 쓰고 싶어질때까지..
기다리다보니 한달이 훌쩍 넘었네..
이거 하나만 알아줬으면 해
난 누가 나한테 강요하는게 정말 싫은데..
블로그를 갖고 있다는것 자체가..
방문자들... 이라고 해봐야 얼마 안되지만 -_-a
그리고 이 블로그란놈한테 암묵적인 강요를 받고 있는것 같다고..
그리고 하나더
나, 절대 내 홈페이지 버린거 아녔어
Posted by bug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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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
응;; 강요해서 미안;;
ㅋㅋㅋㅋ

